반응형

원숭이두창 예방 및 행동수칙


◈ 일반적인 감염병 예방수칙 준수
- 마스크 착용 및 개인적인 위생(손 씻기 등) 수칙 준수
- 오염된 손으로 눈, 코, 입 등 점막 부위 접촉 삼가
- 보건인력 환자 관리 시 상황(치료, 간호, 이송 등)에 적절한 개인보호구 착용 및 관리조치 적절 수행


◈ 원숭이두창 발생지역 방문 시 주의사항
- 방문 전, 원숭이두창 풍토병 지역 및 발생지역* 확인
* 서아프리카, 중앙아프리카, 영국, 포르투갈 스페인, 스웨덴, 미국, 캐나다, 이탈리아, 벨기에, 독일, 네덜란드, 이스라엘, 스위스, 호주, 덴마크, 오스트리아

- 아프리카 등 발생지역에서 설취류(다람쥐 등), 영장류 및 동물사체 접촉금지 및 이들의 야생고기를 다루거나 먹지 않기
- 원숭이두창 (의심)환자와 접촉 금지
ㆍ 원숭이두창 의심 증상을 가진 사람과 접촉금지
ㆍ 원숭이두창 의심 증상을 가진 사람의 물건 등과 접촉 금지
ㆍ 원숭이두창 발생지역 야생동물 접촉금지


◈ 원숭이두창 발생지역 방문 후 주의사항
- 귀국 후 21일 간 발열 및 기타 관련 증상이 있을 시, 질병관리청 콜센터☏ 1339로 먼저 상담 문의
- 귀국 후 검역 시 검역관에게 반드시 건강상태질문서 제출

 

 

원숭이두창 FAQ


Q1. 원숭이두창은 사람에게 어떻게 전파됩니까?

A. 감염 환자의 혈액 또는 체액(타액, 소변, 구토물 등) 등이 피부상처 또는 점막을 통해 직접 접촉으로 감염되거나 환자의 성 접촉으로 정액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.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으로 오염된 옷, 침구류, 감염된 바늘 등이 사람의 점막, 피부 상처 등에 직접 접촉하여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. 또한, 감염된 원숭이, 다람쥐 등 동물과의 직접 접촉을 통해 감염될 수도 있습니다.

 


Q2. 원숭이두창의 잠복기는 어느 정도입니까?
A. 감염 후 5~21일(평균 6~13일) 이내에 증상이 나타납니다.


Q3. 원숭이두창의 주요 증상은 무엇입니까?
A. 발열, 두통, 근육통, 요통, 근무력증, 오한, 허약감 등을 시작으로 1-3일 후에 얼굴 중심으로 발진증상을 보이며, 원심형으로 몸의 다른 부위(특히 사지)로 발진이 확산, 구진성 발진은 수포, 농포 및 가피 등으로 진행되며 특정 부위 발진은 대개 같은 진행 단 계인 것과 림프절병등이 특징이며 증상은 약 2-4주 지속됩니다.


Q4. 원숭이두창의 감염을 예방하려면 어떻게 하나요?
A. 원숭이두창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,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혈액, 체액 접촉 시 개인보호구 사용 및 야생동물 취급·섭취 등 주의가 필요합니다.

 


아래는 원숭이 두창에 관한 질병 관리청 보도자료 입니다. (2022, 5/24)

 

주요 내용
□ 원숭이 두창 감염유입 방지를 위해 감시·대응 강화
○ 입국 시 모든 여행객은 발열체크와 건강상태질문서를 징구하고
○ 귀국 후 3주 이내 의심증상*이 있을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 (1339) 연락 당부

* 38도 이상 발열, 오한, 두통, 림프절부종, 얼굴을 시작으로 손, 발에 퍼지는

수두와 유사한 수포성 발진이 특이증상

 

 

2. 원숭이두창 감시 및 대응 강화

 

 

□ ‘22년 5월 이후 유럽, 미국, 이스라엘, 호주 등 원숭이 두창이 풍토병이 아닌 18개국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 및 의심사례가 다수 보고되었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(5.24. 기준).

 

 ○ 원숭이 두창은 나이지리아, 카메룬, 중앙아프리카공화국, DR콩고 등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일부 국가의 풍토병으로, 영국 및 미국 등에서 산발적인 유입사례가 보고되었었다.

 

 ○ 최근에는 이례적으로 풍토병이 아닌 국가에서 발생하는 상황이며, 국외 환자 발생 증가에 따른 국내 유입가능성도 점차 증가하는 상황이다.

 

 

< 국외 원숭이두창 발생 및 의심 현황, (5.24., 존스홉킨스 등)>
국가 발생() 의심() 발생 상황 발생() 의심()
영국 56 0 독일 6 0
포르투갈 37 0 네덜란드 6 0
스페인 41 60 이스라엘 1 0
스웨덴 1 0 스위스 1 0
미국 2 4 호주 2 0
캐나다 5 18 덴마크 1 0
이탈리아 4 0 오스트리아 1 0
벨기에 4 0 모로코 0 3
프랑스 3 0 아르헨티나 0 1
 18개국, 확진 171, 의심 86

 

 

□ 이에 질병관리청장은 여행객 등에게 해외에 방문할 경우 마스크 착용, 손씻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였다.

 

 ○ 또한, 부득이하게 원숭이두창 발생지역을 여행할 경우에 원숭이두창이 전파될 수 있는 야생동물 및 발열‧발진 등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할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 ○ 한편, 원숭이 두창은 일반적으로 사람 간 감염이 드문 것으로 평가되나, 해외여행 증가와 비교적 긴 잠복기(통상 6~13일, 최장 21일)를 고려, 원숭이 두창 발생국가를 방문하고 온 여행객을 대상으로 유입사례 발생에 대비해,

 

  - 입국 시 모든 여행객은 발열체크와 건강상태질문서를 징구하고 있고,

 

  - 귀국 후 3주 이내 의심증상*이 나타난 경우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(1339)로 우선 연락할 것을 당부하였다.

 

   * 38도 이상 발열, 오한, 두통, 림프절부종, 얼굴을 시작으로 손, 발에 퍼지는 수두와 유사한 수포성 발진이 특이증상

 

  - 향후에도 질병관리청은 해외유입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, 앞으로 상황변화에 따라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해외유입 관리 강화조치들을 검토해나갈 예정이다.

 

 ※ 일부 안내서에 해당 질병을 ’천연두‘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일본식 표기로 정식 질병 명칭은 ’두창‘입니다.

 

[출처 :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kdca.go.kr]

반응형

+ Recent posts